기술사 시험은 쓰는거다.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는 안 된다. 쓰기를 많이 해야함..

1교시형

문제 기본 템플릿

문n) 답) I. ~의 개요, 테이블(개념,특징), 간글, II. ~의 구성도와 구성요소, 가. ~의 구성도, 구성도 박스, 간글, 나. ~의 구성요소, 구성요소 테이블, 헤더는 구분&구성요소&설명, 간글, “끝”

답은 꼭 문제 순서대로 쓸 필요는 없음. 답에 문제 번호만 잘 쓰면 된다.

  • 테이블 라인 잘못 그렸으면 라인에 작은 x자 2개 그리기
  • 구성도 잘못 그렸으면 구성도 박스 전체에 크게 x자 그리기
  • 잘못 쓴 글은 깔끔하게 삭선 2줄

답안 형식 실수한 경우 너무 큰 실수가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 당황하면서 시간 보내는게 더 손해다.

비교 문제 템플릿

A와 B의 개념 비교, 항목1 개념3 특징2, 간글, A와 B의 상세비교, A와 B의 개념도 비교(항목없음), 간글, A와 B의 상세비교, 항목 A B, 간글

2개 설명 문제 템플릿

개념별 큰 테이블 하나. 2(개념),1(특징),5(구성도),3(구성요소) 테이블 2개

개념도 템플릿

구성요소 테이블을 가운데 7cm 정도로 해서 3등분. 한 행당 3줄씩 예) 객체지향 설계원칙, RAID 유형 등, 개수가 정해지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모두가 아는 내용에 대해서 씀

2교시형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어야 함. 10중에 5~6만 알아도 진실을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뻥을 치면 점수 높게 받음.

목차 구성

기본 3단락, 최대 4단락. 보통 문제당 3페이지 나옴

최상위 원칙: 보는 사람 입장에서 가장 보기 편하게, 잘 읽히게.

보통 마지막 문항이 배점이 가장 높다. 끝문항은 꼭 3단락에. 기승”전”에 끝문항이 오도록.

문제에서 4개 항목을 쓰라고 한 경우, 마지막 항목을 3단락에 넣고 나머지 3개로 1,2단락을 구성한다. 세 번째 항목과 마지막 항목이 연관이 되어있으면 둘을 합쳐서 3단락으로 써도 됨. 1,2를 합쳐도 되고, 2,3을 합쳐도 되고.

4단락은 ~의 고려사항, 제언, 유의사항

4단락 국민 다이어그램

문제 특징에 따른 템플릿 선택

질문 안 했지만 우리가 추가한 내용은 5줄 그림으로만 쓴다.

1단락이 우리가 임의로 추가한 내용이면 그림, 1단락이 문제에서 물어본 내용이면 개념형.

2,3단락은 템플릿 2개씩 써야 함

  1. 문제에서 1개 물어봤다면: 개요(그림) + 상세(리스트)
  2. 문제에서 2개 물어봤다면: 설명(리스트) + 설명(리스트)

상세나 설명은 꼭 리스트는 아님. 리스트를 기본으로, 개념도형이나 비교형을 쓸 수 있다.

개념도형은 개수가 정해져있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일 때 예) 객체지향 특징 5가지 캡추다정상, 객체지향 설계원칙 SOLID, SOAP의 4가지 구성요소

2교시 개념형 테이블은 특징 안 씀. 2 5 3. 상세항목의 ‘구분’ 자리는 문제마다 달라진다.

리스트형의 두 번째 열도 문제마다 달라짐.

간글에 대해서

대목차(1,2,3)는 간글 필수. 두 줄 첫 번째 줄은 위 내용 요약 두 번째 줄은 다음에 나올 내용 암시

마지막 간글도 두 줄 첫 번째 줄은 위 내용 요약 두 번째 줄은 마무리(=내 의견)

소목차 내의 간글은 생략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써주기. 2,3단락 테이블 사이 한 줄.

빈 줄

1교시형은 “끝” 이후에 한 줄 띄는거 말고는 없었지만, 2교시형은 대목차 사이마다 한 줄씩 띄운다.

1교시 3단락 쓰는 법

  1. 기본형을 잘 썼을 때 추가점수를 위해 3단락을 쓴다.
  2. 3단락의 이름은 물어본 문제를 끌고 들어가야 함.
  3. 3줄 그림으로
  • 수직법: 문제 토픽의 구성요소 중 하나를 골라 깊게 적는다
    • A의 핵심요소인 갑1
  • 수평법: 문제 토픽과 비교되는 토픽을 적는다
    • A와 B의 비교 (예, BSC와 IT-BSC, 하이퍼바이저와 도커)
  • 부가법: 문제 토피의 부가적인 요소를 적는다 (아예 없는 걸 적어서 부가법)
    • A의 표준인 ISO-XXXXX

3줄 그림으로 그림. 내용이 많으면 적는데 시간이 너무 오버된다. 3줄만 그림으로 그리자. 간글 하나.

임팩트 순서: 수직법 부가법 수평법

공부하는 방법

매주 13개 토픽. 아래 가이드에 따라 백지에 적어보기

  • 목적
    • 채점시 이해 여부 판단
  • 키워드
    • 채점시 답변 깊이 판단
  • 종결어
    • 채점시 1차 판단. 정체성을 드러냄
    • 예)
      • 개인정보영향평가 제도
      • 결합도 성질
      • 객체지향의 캡슐화 특징
      • DevOps 방법론

적은 내용 AI한테 맞는지 물어봐도 좋고.

토픽들에 대해서 위의 목적, 키워드, 종결어를 적고 외워야 할 내용을 정리하기.

이렇게 외워야 할 내용들만 따로 정리해서 계속 외우기.

나의 언어로 정리해서 외워야 한다. 시험 때 뱉어낼 수 있어야 하니까.

숙제할 때 책 보고 쓰면 안 됨. 특히 틀을 보지 말고 직접 생각해서 그린다

숙제는 일단 템플릿 대로. 구성요소 테이블은 최소 6개. 더 많이 쓰는 건 된다.

ICBM: IoT, Cloud, BigData, Machine Learning(AI)

숙제 할 때는 첫 시간의 템플릿 그대로. 공부해서 내 언어로 그대로 적어보기. 테이블 최소 6개 이상

첫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간글은 한 줄 끝까지 채워서 적어주면 좋음

간글은 명사형으로 끝나도록. ’~ 이다’ 대신에 ‘~임’ 등으로.

간글은 1줄 권장, 최대 2줄.

구성도는 간단하게 그려도 됨. 복잡한건 구성요소 테이블에서 적으면 됨.

구성요소의 ‘구분’ 억지로라도 채워보자.

구성요소 테이블의 ‘설명’은 6~10자로 짧게. 글씨 크게.

구성요소 테이블의 사이 사이 라인 빠뜨리지 말고 채우기.

글씨 크기는 크고 균일하게. 구성도의 글씨 크기도 동일하게. 한 줄에 글씨가 위아래로 꽉 차도록. 조금 심할 정도로 크게

박스나 테이블 그릴 때도 깔끔하게.

테이블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을 때 ‘구분’ 같이 2줄 이상인 셀은 내용 그대로 적어주기.

개요의 ‘특징’은 딱 2개만.

수험서 내용은 재료일 뿐. 수험서 내용을 바탕으로 응용해서 답안지에 적어낼 수 있어야 한다.

구성요소 테이블의 ‘설명’은 일단은 공들이지 말자. 채점할 때도 영향 안 주는 경우 많음.

개념도 그리는 팁

주로 사용하는 개념도가 있다.

  1. n개의 구성요소로 되어있는 경우 요소 네모가 삼각형 이루게
  2. 방법론 내용을 화살표로 연결한 순서도
  3. 문서, 지표 등 트리 형태

일단 이 3개중에 하나 골라 쓰기

절차 잘 모르겠으면 PDCA 맞춰서 순서도 그리기

두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글자 크기 균일하게.

ISO 21500같은 경우는 압축해서 적을 필요가 있음. 5개 프로세스 그룹과 10개 주제그룹을 모두 적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좋지 않은 상황.

세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개념’ 목적 키워드 종결어 목키종.. ~를 위하여 ~ 하는 ~

숫자가 정해져있는 경우 (예, 객체지향 설계원칙 5가지), 구성요소 테이블에 가운데 7cm으로 3행 테이블. 항목(유형) | 구성도 | 설명

간글 대원칙: 깔끔하게! 간글은 줄마다 대시로 시작하도록. 두 줄이면 -가 2개 그리고 밑줄 그어서 중요한 부분 강조하기. 따옴표 달아도 괜찮음

테이블 헤더 빼먹지 말기..!

나는 글씨체 지적 한 번도 안 받네. 지금처럼 하되 조금 더 깔끔하게 써보자

줄이 애매하게 남을 경우 간글을 생략한다든지.. 그런 방식도 가능.

그림 그릴 때 작은 요소들은 손으로 도형 그려도 되지만, 큰 도형들은 자로 그리기

상세비교에서 내용 성실하게 채우기. 안 좋은 예시) 화살표 1개, ‘높음’ 낮음’ 등 한 단어 상대방이 읽기 편하게 ‘변화수용 높음’, ‘변화수용 낮음’ 이런 식으로 한 번에 눈에 들어오게

비교 테이블에서 개념 3줄 써야 하는데 공간 2줄만 나오면 그냥 2줄로 개념 쓰기.

ISP 구성도 그릴 때 ‘I/f’로 인터페이스 표기

객체지향 5원칙 3단락 응집도 향상, 결합도 감소

마구쓰기!!!’ 시간 내에 뭐라도 쓰도록 마구 써서 연습하기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줄줄 써내려가야 한다.

‘짧게 공부하고 시간내에 써보기’ 이 방식으로 공부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