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 일단 간단하게만 정리하기. 내가 공책에 정리한 내용 글로 옮기기.
- 개념(종결어,키워드목적)
- 키워드는 3단표 쓸 수 있을 정도로 풍부하게
- 일단 구성도는 생략. 나중에 추가하기.
예)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종결어: 평가체계 키워드: 환경,사회,지배구조, 지속가능경영, 평가체계, 비재무적, 이해관계자 중심 목적: 지속가능성 평가
- 환경: 온실가스 저감, 폐기물 배출 감소, 에너지 절약, 자연 순환, 순환 경제
- 사회: 인권경영, 근로조건, 정보보안
- 지배구조: 이사회 독립성, 윤리경영, ESG 평가 체계
8월 22일 시험문제 예상
CA에서 ‘사상 기법’ 예상문제임. 사상기법 3가지 직접, 연관, 직접연관 공부하고 다이어그램도 다 이해하기.
밑줄 그을 때 시험지 줄에 맞게 긋기. 굳이 여백 두지 말고.
글씨 크게 쓰기!! 알아보기 쉬운 흘림체 연습. 백강고시체
끝날 때 “끝” “이하 여백” 적어주기 마지막 문제에
내 글씨가 좋진 않으므로 정돈되어 보이게 다른 요소들을 잘 사용해야 한다. 간글의 -를 칸에 맞춰서 적는다든지.
기술사 시험은 쓰는거다. 눈으로 보는것 만으로는 안 된다. 쓰기를 많이 해야함..
테이블의 ‘설명’ 짧게, 글자수 압축해서 쓰기. 그래야 빨리 쓸 수 있다! 글씨 크기 키우기.
문제의 끝은 항상 간글을 적는다. 마지막에 도표가 나오는데 앞페이지 두 줄이 남아서 간글을 앞에 썼더라도, 마지막에 간글 또 써준다.
틀 그릴 때 줄에 딱딱 맞게 깔끔하게 그리기. 2차 시험 볼 때는 용모 단정하고 전문가다운 말 써야함…
비교 테이블의 채점 요소는 ‘항목’의 개수임. 개수를 많이 나눠주자, 직관적으로 보이게
공부법
이 개념이 ‘왜’ 등장했는지 히스토리를 파악하고, 도메인의 내용을 역사적 관점에 맞추어서 파악하기. 제일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 AI에게 물어볼 때 ‘왜’를 먼저 물어보자. 어떤 것에 대한 반발로 이 개념이 등장했는지, 의의가 뭔지 등. Claude가 잘하네. 내 개인 Claude 써보자.
정의 3요소 → 목적 키워드 종결어. 2차시험 면접때도 중요하다. 두괄식으로 말해야함. 키워드는 바싹 한 달 암기하면 외워진다. 그치만 3요소에 맞춰서 말하기는 힘듦.
3명이서 8천문제를 채점함. 면접관이 알아보기 쉽게 적어야 한다. 큰 글씨로, 예상되는 위치와 단어, 그림 등.
1교시형
문제 기본 템플릿
문n) 답) I. ~의 개요, 테이블(개념,특징), 간글, II. ~의 구성도와 구성요소, 가. ~의 구성도, 구성도 박스, 간글, 나. ~의 구성요소, 구성요소 테이블, 헤더는 구분&구성요소&설명, 간글, “끝”
답은 꼭 문제 순서대로 쓸 필요는 없음. 답에 문제 번호만 잘 쓰면 된다.
- 테이블 라인 잘못 그렸으면 라인에 작은 x자 2개 그리기
- 구성도 잘못 그렸으면 구성도 박스 전체에 크게 x자 그리기
- 잘못 쓴 글은 깔끔하게 삭선 2줄
답안 형식 실수한 경우 너무 큰 실수가 아니면 그냥 넘어가기. 당황하면서 시간 보내는게 더 손해다.
비교 문제 템플릿
A와 B의 개념 비교, 항목1 개념3 특징2, 간글, A와 B의 상세비교, A와 B의 개념도 비교(항목없음), 간글, A와 B의 상세비교, 항목 A B, 간글
2개 설명 문제 템플릿
개념별 큰 테이블 하나. 2(개념),1(특징),5(구성도),3(구성요소) 테이블 2개
개념도 템플릿
구성요소 테이블을 가운데 7cm 정도로 해서 3등분. 한 행당 3줄씩 예) 객체지향 설계원칙, RAID 유형 등, 개수가 정해지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모두가 아는 내용에 대해서 씀
2교시형
논리적으로 글을 쓸 수 있어야 함. 10중에 5~6만 알아도 진실을 기반으로 논리적으로 뻥을 치면 점수 높게 받음.
2교시형은 1문제당 3페이지 써야 함. 양이 부족하면 테이블 한 행을 두 줄로 늘려서 채워보기.
1,2,3단락 갈수록 양이 늘어나야 한다. 보통 3단락에 배점이 가장 높으므로 많이 써야함.
1,2단락 대비 3단락의 배점이 두 배임. 1,2단락이 비어보여도 3단락을 충실하게 적기
4단락은 쓰려면 꼭 자신의 의견처럼 보이는 답변을 쓰도록. ‘고려사항’ ‘제언’등
2교시형에서 2개를 물어보면, 물어보는 두 가지의 관계가 있는 경우가 많음. 관계를 고려하면서 쓰기. 특히 4단락에.
간글의 밑줄은 두 줄 당 1개만, 정말 중요한 곳에 강조.
문제에서 딱 3개 물어보더라도 1단락은 개요로 잡아서 도입부 써주자. 3개를 잘 구성해서 2,3단락 쓰고 3단락 양을 제일 많게. 자신있으면 4단락까지 쓰기. (물어본건 가,나로 나눠 써야하기 때문에 문제의 3개 그대로 1,2,3단락을 써버리면 모두 가,나가 생겨버려 양이 너무많아짐. 개요를 쓰고 내용을 압축적으로 적어서 적는 시간을 줄이자.)
목차 구성
기본 3단락, 최대 4단락. 보통 문제당 3페이지 나옴

최상위 원칙: 보는 사람 입장에서 가장 보기 편하게, 잘 읽히게.
보통 마지막 문항이 배점이 가장 높다. 끝문항은 꼭 3단락에. 기승”전”에 끝문항이 오도록.
문제에서 4개 항목을 쓰라고 한 경우, 마지막 항목을 3단락에 넣고 나머지 3개로 1,2단락을 구성한다. 세 번째 항목과 마지막 항목이 연관이 되어있으면 둘을 합쳐서 3단락으로 써도 됨. 1,2를 합쳐도 되고, 2,3을 합쳐도 되고.
(목차 쓸 때는 이어써도 된다. 한 줄에 하나씩 쓰지 않아도 됨.)
4단락은 ~의 고려사항, 제언, 유의사항
4단락 국민 다이어그램

2교시형 4단락은 5줄 박스, 1교시형 3단락은 3줄 박스.
문제에서
- 멀티클라우드 개념 및 필요성
- 시스템 요구사항과 주요 기술
이렇게 나와버리면, 1단락에 ‘부각 배경’ 같은걸 추가해도 됨
- 멀티클라우드 부각 배경
- 멀티클라우드 개념 및 필요성
- 시스템 요구사항과 주요 기술
- 멀티클라우드 도입시 고려사항
이런식으로 목차 구성.
만약에 1단락에 ‘정의 및 필요성’ 써야 한다고 하면, 자신있으면 필요성 테이블을 분리해서 1단락부터 가,나로 적어도 좋다. 필요성 3개보다 테이블을 나눠서 필요성 6개로 적으면 당연히 답안 퀄리티가 올라감.
문제 특징에 따른 템플릿 선택
질문 안 했지만 우리가 추가한 내용은 5줄 그림으로만 쓴다.
1단락이 우리가 임의로 추가한 내용이면 그림, 1단락이 문제에서 물어본 내용이면 개념형.
2,3단락은 템플릿 2개씩 써야 함
- 문제에서 1개 물어봤다면: 개요(그림) + 상세(리스트) (1도1표)
- 문제에서 2개 물어봤다면: 설명(리스트) + 설명(리스트) (2표)
상세나 설명은 꼭 리스트는 아님. 리스트를 기본으로, 개념도형이나 비교형을 쓸 수 있다.
개념도형은 개수가 정해져있고 너도 알고 나도 아는 내용일 때 예) 객체지향 특징 5가지 캡추다정상, 객체지향 설계원칙 SOLID, SOAP의 4가지 구성요소
2교시 개념형 테이블은 특징 안 씀. 2 5 3. 상세항목의 ‘구분’ 자리는 문제마다 달라진다.
리스트형의 두 번째 열도 문제마다 달라짐.
간글에 대해서
대목차(1,2,3)는 간글 필수. 두 줄 첫 번째 줄은 위 내용 요약 두 번째 줄은 다음에 나올 내용 암시
마지막 간글도 두 줄 첫 번째 줄은 위 내용 요약 두 번째 줄은 마무리(=내 의견)
소목차 내의 간글은 생략 가능하지만, 가능하면 써주기. 2,3단락 테이블 사이 한 줄.
빈 줄
1교시형은 “끝” 이후에 한 줄 띄는거 말고는 없었지만, 2교시형은 대목차 사이마다 한 줄씩 띄운다.
기타
강조할 부분 밑줄 그어주면 좋음! 간글에서 강조해주면 좋다.
1교시 3단락 쓰는 법
- 기본형을 잘 썼을 때 추가점수를 위해 3단락을 쓴다.
- 3단락의 이름은 물어본 문제를 끌고 들어가야 함.
- 3줄 그림으로
- 수직법: 문제 토픽의 구성요소 중 하나를 골라 깊게 적는다
- A의 핵심요소인 갑1
- 수평법: 문제 토픽과 비교되는 토픽을 적는다
- A와 B의 비교 (예, BSC와 IT-BSC, 하이퍼바이저와 도커)
- 부가법: 문제 토피의 부가적인 요소를 적는다 (아예 없는 걸 적어서 부가법)
- A의 표준인 ISO-XXXXX
3줄 그림으로 그림. 내용이 많으면 적는데 시간이 너무 오버된다. 3줄만 그림으로 그리자. 간글 하나.
임팩트 순서: 수직법 → 부가법 → 수평법
공부하는 방법
매주 13개 토픽. 아래 가이드에 따라 백지에 적어보기
- 목적
- 채점시 이해 여부 판단
- 키워드
- 채점시 답변 깊이 판단
- 종결어
- 채점시 1차 판단. 정체성을 드러냄
- 예)
- 개인정보영향평가 → 제도
- 결합도 → 성질
- 객체지향의 캡슐화 → 특징
- DevOps → 방법론
적은 내용 AI한테 맞는지 물어봐도 좋고.

토픽들에 대해서 위의 목적, 키워드, 종결어를 적고 외워야 할 내용을 정리하기.
이렇게 외워야 할 내용들만 따로 정리해서 계속 외우기.
나의 언어로 정리해서 외워야 한다. 시험 때 뱉어낼 수 있어야 하니까.
숙제할 때 책 보고 쓰면 안 됨. 특히 틀을 보지 말고 직접 생각해서 그린다
숙제는 일단 템플릿 대로. 구성요소 테이블은 최소 6개. 더 많이 쓰는 건 된다.
ICBM: IoT, Cloud, BigData, Machine Learning(AI)
숙제 할 때는 첫 시간의 템플릿 그대로. 공부해서 내 언어로 그대로 적어보기. 테이블 최소 6개 이상
첫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간글은 한 줄 끝까지 채워서 적어주면 좋음
간글은 명사형으로 끝나도록. ’~ 이다’ 대신에 ‘~임’ 등으로.
간글은 1줄 권장, 최대 2줄.
구성도는 간단하게 그려도 됨. 복잡한건 구성요소 테이블에서 적으면 됨.
구성요소의 ‘구분’ 억지로라도 채워보자.
구성요소 테이블의 ‘설명’은 6~10자로 짧게. 글씨 크게.
구성요소 테이블의 사이 사이 라인 빠뜨리지 말고 채우기.
글씨 크기는 크고 균일하게. 구성도의 글씨 크기도 동일하게. 한 줄에 글씨가 위아래로 꽉 차도록. 조금 심할 정도로 크게
박스나 테이블 그릴 때도 깔끔하게.
테이블이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을 때 ‘구분’ 같이 2줄 이상인 셀은 내용 그대로 적어주기.
개요의 ‘특징’은 딱 2개만.
수험서 내용은 재료일 뿐. 수험서 내용을 바탕으로 응용해서 답안지에 적어낼 수 있어야 한다.
구성요소 테이블의 ‘설명’은 일단은 공들이지 말자. 채점할 때도 영향 안 주는 경우 많음.
개념도 그리는 팁
주로 사용하는 개념도가 있다.
- n개의 구성요소로 되어있는 경우 → 요소 네모가 삼각형 이루게
- 방법론 → 내용을 화살표로 연결한 순서도
- 문서, 지표 등 → 트리 형태
일단 이 3개중에 하나 골라 쓰기
절차 잘 모르겠으면 PDCA 맞춰서 순서도 그리기
두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글자 크기 균일하게.
ISO 21500같은 경우는 압축해서 적을 필요가 있음. 5개 프로세스 그룹과 10개 주제그룹을 모두 적으려면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좋지 않은 상황.
세 번째 숙제 전체 피드백
‘개념’ → 목적 키워드 종결어 목키종.. ~를 위하여 ~ 하는 ~
숫자가 정해져있는 경우 (예, 객체지향 설계원칙 5가지), 구성요소 테이블에 가운데 7cm으로 3행 테이블. 항목(유형) | 구성도 | 설명
간글 대원칙: 깔끔하게! 간글은 줄마다 대시로 시작하도록. 두 줄이면 -가 2개 그리고 밑줄 그어서 중요한 부분 강조하기. 따옴표 달아도 괜찮음
테이블 헤더 빼먹지 말기..!
나는 글씨체 지적 한 번도 안 받네. 지금처럼 하되 조금 더 깔끔하게 써보자
줄이 애매하게 남을 경우 간글을 생략한다든지.. 그런 방식도 가능.
그림 그릴 때 작은 요소들은 손으로 도형 그려도 되지만, 큰 도형들은 자로 그리기
상세비교에서 내용 성실하게 채우기. 안 좋은 예시) 화살표 1개, ‘높음’ 낮음’ 등 한 단어 상대방이 읽기 편하게 ‘변화수용 높음’, ‘변화수용 낮음’ 이런 식으로 한 번에 눈에 들어오게
비교 테이블에서 개념 3줄 써야 하는데 공간 2줄만 나오면 그냥 2줄로 개념 쓰기.
ISP 구성도 그릴 때 ‘I/f’로 인터페이스 표기
객체지향 5원칙 3단락 → 응집도 향상, 결합도 감소
‘마구쓰기!!!’ 시간 내에 뭐라도 쓰도록 마구 써서 연습하기 외우는 게 아니라 이해하고 줄줄 써내려가야 한다.
‘짧게 공부하고 시간내에 써보기’ 이 방식으로 공부하기
지금 시기의 공부의 목표: 일단 시간 내에 다 쓰기!! 독서실 가서 템플릿 그리고 아무 글씨라도 쓰자
답안 쓸 때 형식 일관되게 쓰기. 두 줄, 한 줄 그런거.
3줄 이상 간글 → 무조건 밑줄 긋기!! 시간 투자했으면 강조 꼭 하자. 읽기도 유도
3단표 쓰는 이유, 답을 찾기 위해 설명을 읽지 않고 가운데 컬럼(주로 구성요소)만 보고 답을 체크할 수 있게
기술사 답안지에서 제일 안 좋은건 빈칸이다. 뭐라도 채우면 노력점수라도 줌. 이상한거라도 채워넣어라
설명 한 줄 최대 10자. 크게 써보자.
테이블 그릴 때 개념도 너무 커질 것 같으면 5줄 7줄 해도 된다.
장 애매하게 끊길 땐 간글로 채우기.
‘비교’ 때는 꼭 개념비교도 써주기. 구성도 비교 뿐만 아니라 개념 비교까지. 개념비교 & 상세비교. 문제에서 ‘비교’만 있더라도 개념비교 상세비교 나눠서 써보기
2교시에서 ‘개념’ 적을 때는 개요와 개념도. 좌측에 ‘개념도’는 빼도 되고. 이런 테이블도 괜찮다. |- - - - - - -| | | |- - - - - - -| | | | | | |
OSI 7계층 다이어그램 그릴 때는 6줄 쓰기